운명이라 부른다.
by
수호천사
Sep 20. 2025
포기하기 힘든 많은 것을
포기했다.
어떤 일은 정답이 없다.
어떻게 할수도 없다.
어찌 하지 않을수도 없다.
이것을 가리켜
운명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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