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과 명이 다하도록
서로 해야할 도리와 책임을 다하며
함께 건강하게 담담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공동체에 해야 할 의무를 다하며
살아가고 조금 여유가 있다면
재부든 재능이든
나누면서 살아 가는게
그게 사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