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명이 아닐까.

by 수호천사

사명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과 명이 다하도록

서로 해야할 도리와 책임을 다하며

함께 건강하게 담담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공동체에 해야 할 의무를 다하며

살아가고 조금 여유가 있다면

재부든 재능이든

나누면서 살아 가는게

그게 사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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