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평화와 아늑함이

by 수호천사

생명은

언제 꺼질지 모르는

초불같은 존재


하루를 살아도

자신답게 살고

살고픈 곳에서

좋아하는 일들을 하면서

살아가는게

참된 삶 아닌가 싶다


이 쉽고도 단순한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사치인줄도 안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내년도

후년도

풍요롭고

평화로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작은 행복이

좀 더 오래 가길

소망합니다.

선한 이들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평화와 아늑함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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