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널 사랑하는 사람 외
아무도 네 기쁨과 슬픔에 별 관심이 없다
너 역시 그러하지 않을까.
그것을 공감해 주고 함께
나누고 이겨낼 이가
부모 자식 포함하여
네 명 이상이면 축복받은 인생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