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루 하루 얻게 되는 소감

by 수호천사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되어 경제활동을

하여 자신의 서비스 신용 기술을

제품으로 팔지언정


자신의 시간과 기타 자원을 특정인에게

팔아 대가를 받는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그 누구도 함부로 몸값을

매기지 못할만큼

어떤 이들에겐

자신넘치면서도 어려운 사람이 되면 된다.

너의 따뜻함과 진심을 얻을 자격이

되는 사람은 적을수록 온전히 그들을

사랑하고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일들에

시간 정력을 투입할수 있다.


그 누구를 미워하거나

원망할 시간조차 내겐 없다.

그런 무의미한 일들에

좀먹게 할 시간은 내겐 존재하지 않는다.


나를 완전히 이해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부모님

그리고 날 사랑하는 사람으로 충족하다.


그외의 사람에게서 이해받으려는 것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히는거나 다름없다.

작가의 이전글아버지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