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이에는 법적 강제 규범이 없다.
그것이 각 국가의 주권이기도 하기 때문이라.
사실 개인 사이에도 그러하다.
그러므로 신용 평가가 있고
그 평가 결과에 따라
쉬운 삶과
힘든 삶이
갈린다.
법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에도
스스로 헤쳐나올수 있는
힘과 담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질 낮은 인간들과
휩쓸리지 않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파리 따라 가다보면 거름밭을 만나게 되고
꿀벌 따라 가다보면 꽃밭을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