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접을 받고 싶으면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받고 싶은 대접을 해줘라.
심지어 어느 순간 더 이상
인연을 이어갈 수 없게
느껴지는 이들한테 조차도
친절함과 진실을 잃지 말아라.
인연을 끊을 때 맘에 걸릴 것이 없게 된다.
살다가 한 번쯤 실수를 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게 된다.
적어도 진실된 사람
다정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