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리셋하고
새로 시작할 시점
끊지 못할 것도
굳이 끊을 것도 없다.
존재자체만으로도 경이로운 일이므로…
자신의 운명의
주체적 존재로 살아 간다는 것은
외롭고도 충실한 일
할수 있는 것과
할수 없는 것을
아는것이
가장 자신답게 살아내는 일이다.
진인사 대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