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의 길

by 수호천사

각자 자신의 신체와 감정에

충실하며 그것을 아끼고

튼튼하게 깨끗하게 지켜내면 된다.

네가 포기하지 않은 이상

그 누구도 그것을 파괴할

권리와 능력이 없다.


끊임없이 네게 파괴와 혼란을 야기하는

이들을 끊는 연습이 곧 수행이다.


너의 영과 연결된 그 회로를 끊어내는

능력이 곧 수행의 목적이다.

참과 거짓을 알아차리고

거짓을 버리고 참을 키워가는 것

그것이 곧 수행이고 열반이다.


그것이 곧 천당에 다다르는 길이다.


一花一世界

一人一宇宙

一呼一吸即一世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减

是故空中無色

無受想行識

菩提萨埵依般若波羅蜜多故

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

遠離顛倒夢想究竟涅槃

揭諦揭諦波羅揭諦波羅僧揭諦

菩提萨婆訶



배신인줄 알았더니

모두 내 어리석음의 산물이 였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능력을 얻게 된

계기였다.


부귀영화

생로병사

육도윤회의 일환이 였다.

열반에 들수 있게 만드는

필수로 거쳐야 할 시련이고

과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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