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돌아가고 싶어졌다.
내 영혼이 편히 쉴수 있는 그곳…
살맛나는 그곳…
내가 좋아하는 등뼈해장국이 맛있는 그곳
내가 좋아하는 광어회가 맛있는 그곳…
완벽하지는 않아도
살아 숨쉬는 것을 느낄수 있고
고요함과 북적북적함이 있는
그곳
결이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 그곳에…
내꿈과 미래가 꿈틀거리는 그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