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면목은 알고나면
그닥 유쾌한 일이 아닐수 있다.
타인의 진면목을 알기보다
자신의 면목을 선하게 다듬고
지캬가는게 훨씬 자유롭고 편안한 삶이다.
그래도 진면목을 알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총애하고
보호해주시는 것이다.
세상엔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사랑도 없다.
각자 믿고 싶은 이상형과
각자 되고 싶은 이상형이 있을뿐
인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진실함과
선함이다.
그 선함이 곧 선이고 불성이다.
반대로 거짓과 가식 착취성이 곧 악이다.
우리는 성불할수도 있고
타락하여 마귀가 될수도 있는 존재다.
그 판단 기준은 각자에게 있다.
가벼운 거짓된 타락한 욕망으로 점철된
삶을 살던가
무겁고 진실된 맘으로 책임을 다하며
살던가.
최종 평가는 하느님이 하신다.
이익땜에 믿게된 사이는
이익이 사라지면 그 믿음은 깨지기 마련이다.
그속에 거짓 속임수들까지 섞여 있었다면
그 관계는 당장 끊는게 심신건강에 이롭다.
적어도 수면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