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요함을 찾는 일

by 수호천사

一念放下

万般自在


그 하나의 념원을 내려놓자

만가지 시름이 사라졌다.

맘에 걸릴게 없어졌다.

증명할 일도 없어졌다.

그것 또한 집착이요 환상이였다.

다만 마음 한구석이 떨어져 나간듯한

허전함이 느껴진다.


이젠 해야 일들을 해야겠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는 일

받을것은 받고

갚을것은 갚고

다시 고요함을 되 찾는 일…



진인사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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