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가 여행중 주저리 주저리

by 수호천사

여기 사람들 참으로 친절하다.

호텔 엘리베이터에서든 조식 식당에서든

모르는 사이에도 부담될 정도로

긋무닝 땡큐쏘마츠를 연발한다.

지하철역입구에서도 큰 짐을 들고

핸드폰 지도를 헤이는듯 한 모습이 보이면 캔아이 헬프유 하며

물어 봐주는 중년 부인들도 있다.

하늘도 파랗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기대 열배로 장관이었다.

카사로마

로얄박물관

미술관 등등

눈과 귀 코 혀 맘이 호강한 하루 하루다.

수억년전 공룡화석 부터

박물관에서 본 석가모니 조각상들

미술관에서 수없이 본 성모 예수 조각상과

그림 작품들 동양에서 븟다 사상이 없었다면

수많은 예술작품들이 발전 할수 있었을까.

서양은 또 문명의 파괴든 동서양의 융합이든

기독교 사상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된다.

신앙을

가진 자들이 뮥숨을 걸고 지구 방방 곳곳에

자신들 신앙을 전파하려 한면도 없지 않아 있다.

물론 돈벌이 이익 교역 마진 목적도 있었겠지만

신앙전파의지도 작용했으리라 짐작한다.

낮에 본 예술품들이 박물관 화석들이

매일 밤 나를 새로운 꿈속으로

인도해 간다.

철학으로서의 붓다 사상

불교 경전

철학 상식 신앙으로서의 기독교 사상

닮은 점이 많다.

둘다 누구든 믿고 따르면 천국에 갈수 있다는 것과

누구든지 불성을 타고 난다는 것과

한분은 육신 그대로 그 어떤 차원으로

떠났다는 사실과 여러가지 기적을 행함으로써

사람들이 지신을 땨르도록 했다는 것

기적을 행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수단이 었음을

좀더 높은 차원으로 인도하려는 수단이 었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신이 아니면 내릴수 없는 햔명함의 극치의

말씀들.

너희증에 죄가 없는 자들은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등등.

붓다도 마치 박사생이 초등학생 가르치듯이

쉬운 문제부타 어려운 뮨재로 순서점진하며

제지들을 가르챠 준것

도저히 상식으로는 이해 안되는

그의 수행과 우주의 궁극적 비밀에 대한

천기누설 그의 몸에서 일어 났다는 기이한 현상들

몸집 용모부터 비범한 상을 갖고 태어난 것

그러면서도 그것을 우상으로 자신을 우상으로 섬기기를 거부한것.

눈으로

보이는 사파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를 맛보기로 보여주고

그 세계에 입문하는 법을 설법으로

수행의 방법을 가르켜주어 그 것글 행하는 이들은

삶이 몸이 다한 후가 아닌 현세에서도

무궁한 힘과 궁극적 평화에 임할수 있는 법을

알려준 것.

심경 금강경 법화경 등등 들으면 들을수록

미지의 세계에 다른 공간에 공간여행을 다녀오는 환상을 꿈에서 자주 꾸게 된다.


그리고 완전히 내려놓고 깊은 잠에 들수 있게 된다.


소크라데스 쇼펜하우어 니체 철학

노자 공자 맹자

철학으로서의 불경 성경

예수의 기적 및 설파한 말씀 들을

종합해보면 공통점들을 발견할수 있다.

유일신 혹은 절대적인 존재가 초인이 존재한다는 것

우리 모두는 스스러 그 법을 터득하여

천국에 가든가

열반하여 부처가 될수 있다 든가.

도를

터득하여

유일신 그

존재와 같은 차원의 것을 경험할수 있고

스스로가 주인이 되고 초인이 될수 있다는 것은

닮은 것 같다.

그리고 대중에 대한 연민이 들어 있다는 것

깨우치는 것이 허영심을 위한 것이 아닌

공의를 위함 그들 자체가 공의 자체임을 느낄수 있다.

가짜

선지자 시이비 목사 종교가 판을 치고

멀쩡해보이던 소위 각 나라의

사회지도층들 추악한 본모습

각계 성공한 사람들이 본질은 일반인의 도덕

상식에도 미치지 못하고 소아성애자들이거나

범죄자에 불과 하다는 사실

돈으로 명예로 자선사업으로

만들어앤 이미지로 가린것에 불과하디는

것들이 하나 둘씩 터져 나오는 지금

어찌보면 불교에서의 말법시대

기독교에서 말하는 최후의 심판이

곧 닥칠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때일수록 불경 성경속에서 해답을 찾기를

권해본다.

해탈은 못 얻어도 선에 대한 기준 감각은 얻게

되고 꿀잠은 이룰수 있게 된다.


천천히 비교한 내용들 글로 정리 해 볼까 한다.



여행기에서 다른곳으로 새긴 했다만

여행을 따나는

것도 익숙한 시공간을 떠나

새로운 시공간에서 새로운

삶의 패턴을 경함 하고

결국 궁극적 답에 조금 가까워지고

발편잠을 이루기 위함이니까.

완전히 곁길로 샌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궁극적 목표는 평온을 회복하고

좋은 곳에 가기 위함 아니겠는가.


그 것을

어떤 이들은 도라 일컸고

천국 열반 극락세계

주인의 도덕 초인 위버멘쉬라 부르기도 하는 것 같다.

좀 더 공부하여 조만간 공유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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