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친절이
친절보다 존중이 우선이다.
존중이 사라진 관계
더이상 머물 이유가 없다.
타인을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이
타인을 진심으로 친절하게 사랑할줄 알리가 없다.
다만 척 할뿐이다.
자기 자신외 타인은 도구에 불과하니까.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 이상 이하도 아니니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존중받기 위해 태어났다.
그 어느 장소든 모임이든
존중이 느껴지지 않은 다면
그런 곳에 머물르지 않는게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는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