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있는 것과
할수 없는 것
하면 안되는 것을 분별하는 것은
천성과 시련 고난을 통한
깨달음과 관련이 있지
후천적 교육과 고난 시련과
큰 관련이 있지 않다.
비슷한 시련을 경험하고도
완전 다른 탈바꿈을 할수도 있는게
인간이다.
자유또한 다르지 않다.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을 권리와 능력이
곧 자유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