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피엔스>는 이렇게 말한다.
"인류는 허구를 믿는 능력으로
세상을 지배했다."
하지만 너 자신의 가치까지
남이 지어낸 이야기로 정하지 마라.
세상에는 남의 가치를 정해주려는 이들이
있다. 그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공론을 거쳐 법으로 제정하여 운영한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
정치인들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대통령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그에
대한 책임을 선거라는 과정을 통해서 진다.
소셜미디어 발달로 유튜브 등 매체를
통해서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관념을 여과 없이
쏟아내는 이들이
문제다.
공자는 자신이 싫은 일은
타인에게도 강요하지 말라고 했다.
어떤 주장이 일방적 수출로 방출되고
더 이상 반론을 허용하지 않고
반대하는
주장을 허용하지 않고 반대하는 의견들을
거부할 때 그 주장 그 관념은 이미
편향된 주장 자아당착 인지적 부동화에
빠졌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본다.
하나님 외 그 어떤 주장도 영원불변한
진리란 존재하지
않는다
선하다는
것은 주관적 주장이
아니라 적어도 인간세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깊은
산중에서 수행하는 스님 혹은 신부는
세상일에 관여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그의 선택에 대해 뭐라 할 수 없다.
사회에서 행운으로 인해
혹은 훌륭한 지도자들과의 인연으로
자기 능력 이상의 영향력을 얻은 사람들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
그 영향력으로 책도 팔고 부도 얻었다면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어느
한순간
스스로의 영향력에 과한 자부심을 갖고
그 영향력이 긍정적인 아닌 부정적 영향력을 미칠 수도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적어도 합리적 논리적
주장 없이 자아도취에 의한 일방적 주장으로 토론이 아닌 주장만으로
이 사안에 대해서 자신이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가 미쳤나 반대하는 이들이 미쳤나
고민해봤는데 나는 미친것 같지는 않다는 주장은 인신공격에 잘 다듬어진 욕설에 불과하다.
이로서
십계명에 너는 나 외의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사람은 어느
정도 성공을 얻으면 부와 명예를 얻으면
자만해지기
쉬운 존재다.
이것은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이에게 적용된다.
한 나라의 일인자라 할지라도 잘한 것은
칭찬해 주고 잘 못하는
것은 지적해 줘야 편향되지
않고 모두에게 더 큰 복지를 만들어주고
모두에게 자유와 평화 풍요라는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줄 수 있다.
유시민 현재 작가라는 신분이자 평론가이기도 하다.
공중파 방송에서 그 영향력을 인정해 주고 갖가지 토론 프로그램 혹은 시사평론 기회를 준다.
평론가로서는 다섯 번째 손거락 안에
든다고 자타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만큼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언행에 신중하고 진중해야 한다.
말이 많으면 실수도 하기 마련이다.
실수를
했으면
사과할 줄 알아야 하는데 수십 년간
여러 가지 잘못된 발언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번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적이
없다.
자신이 진리와 정의를 대표한다는
오만은 얼마나 큰 아집이면 가능해지는 것일까.
100명이 넘는 국민의 대표들을
무시하는 행보는 선을 심하게 넘어버렸다.
그의 최고의
공직은 장관이 최고봉이다.
물론 능력은 인정한다.
그렇게 국회의원들과 법안에 대해서
논쟁하려면 국민의 선택을 받아
그 장내에서 쟁론하면 된다.
조언 혹은 영향력 있는 평론가로서
적당한 범위에 합리적 논거를 둔
비판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선이라는 것이 있다.
80명이 넘는 국민의 대표를
그들이 미쳤거나 내가 미쳤거나
곰곰이 생각해 보니 스스로는
미치지 않았은 것 같다는 발상은
그런 언행은 어떤 공덕을 쌓으면 가능한 것일까.
오만이
참으로 하늘을 찌른다.
이해찬 고문도 돌아가시고
현존하는
최고의 현자 겸 장로라 생각하는 것 같다.
민주당 당적은 없어도 지분은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패거리들의 특권유지를 위한 하나의 사기업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이젠 최고로 높은 고문 혹은 장로의
지위에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
그가 말한 적 있다.
이 세상은 그 누구로 인해서 행복해진다는 것은 없다고
다만 그가 약과 한 것이 있다.
이 세상은 그 누군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
불행해질 수 있다는
것을.
온전한 개인주의자라면 자신만
잘 가꾸고 추스르면 된다.
과거의 공헌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특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비평을 하려면 타인의 근거 있는 비평도 받아들일줄 알아야 한다.
대통령으로도 그릇이 부족하지 않다 생각했던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좋아했던
작가의 상상치
못한 변신에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한다.
다시금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임을 느낀다. 적어도 유시민은 깜이 안되는구나 하고 느낀다.
그에게는 포용력이 부족하다.
자신만 세상 잘 났고
사람들이 똑똑하다 현명하다
춰주니 바지 벗겨지는 줄 모르고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이렇듯 세월은 모두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혹은 세월은 한 사람의 그릇 크기를
적나라하게 나타내준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
그의 자잘한 다른 실수들은 끄집어 지적하고 싶지 않다.
무지성적으로 문재인을 옹호하고
수준이상으로 평가한다든가 등등
대부분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는 인물을 자신이 높게 평가한다는 자체가
오만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자신의 한 수 아래이고
그를 적절히
평가할 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한수 아래 다는
본심이 숨겨져 있다.
내가 대통령 했어야 했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그래도 내가 밀어준 문재인이
부정당하면 자신까지 부정당한다는
인지부조화까지 작동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래도 비판에 있어서
대통령이든 평민이든
전 장관이든 유명한 작가이든
평등하다는 점에서 사회가
자정작용이 있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윤석열이 대통령 되어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판단
나라가 절단 나기
직전까지 갔었고 그 후유증에서 헤어 나오지도 못한 것을 유시민 씨는 착각한 것 같다.
한나라의 총리도 김민석 씨라 부른다.
자신은 비평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수집년 전 한두 번 실수를 꺼내서 사람들 앞에서 부관참시를 한다.
성장잠재력을 아예 싹을 잘라 버리려 한다.
어느
정도 내란이 부결되고 탄핵된 후에도
이상한 논리로 뒤길을 터주자는 주장을 한 것도 그가 현자가 아님을 스스로 증명한다.
그
누가 되었든 법 앞에서는 평등해야 하고
사형 무기징역 밖에 없는 범죄자에게
죄를 묻지 않겠다는
발상은 스스로를 법 위에 군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상상할 수 없는 발상이다. 그가 대통령이 되지 않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된다.
이재명 대통령을 권력에 대한 욕심이 얼마나 강하면 짐승에 당하는 수모를 견딜 수 있었겠냐며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독한다.
나 같은 놈은 절대 불가능하다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듯 하지만
교활하게 이재명은 권력욕에 그 어떤 수모든 참는 사람이란 그릇된 편견을 알게 모르게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가스라이팅 하여 주입한다.
그가
말한 본문 ”이재명 대통령 보세요. 얼마나 권력욕에 가득 차있으면 저렇게까지 수사를 받고 검찰에 끌려다니고 재판에 불려 다니면서도 포기 안 하고 끝까지 하냐 근데 그런 수모를 다 견딘 거잖아. 정치란게 그런 거예요
그걸 견딜 용기가 없으면 정치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탁현민을 앞에 앉혀놓고) 저 같은 놈은
제 잘난 맛에 사는 놈이라서 그것은 그 어떤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견디는 거거든요.
저 같은 사람은 내가 뭐 이런 거 하려고 내가 세상에 왔어? 아 싫어 안 할래. 이렇게 하죠.
근데 그걸 견디고 가잖아요. 그리고 누구하고 싸워요. 그 내린 세력하고 싸우고 있잖아요.
이 야수 야수
그 야수들과 싸우는 과정에서
짐승의 비천함을 견뎠고
그리고 지금 성인의 고귀함을 이루기 위해서 물론 뭐 주가지수 5000이 뭐 성인의 고귀함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어디 진정으로 내란을 극복해 내고
국민의 선택을 받아 대통령직에 올라 갖가지 기득권 타파 개혁을 해내며 주가 5000까지 이뤄낸 대통령에 대한 지지 혹은 존경이 담겨 있는가? 전혀 담겨 있지 않다.
비아냥만 가득 차 있을 뿐이다.
그가 말한 성인의 고귀함이란 허구다. 알맹이가 없는 미사구려도 아니다.
성인이란 성인 자체가 고귀하고 고귀하게 태어나고 좋은 교육을 받아 고귀해지는 것이 아닌 백성에 대한 연민 이 세상을 좀이라도 조화롭고 평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그렇게 제자들을 가르치고 제자들이 그 글들을 정리하여 후세에 전해내려 옴으로써 후세에서 그 점을 높이 사서 성인으로 추대하고 인정하고 그의 가치관을 지향한 것이다. 그들 자체는 스스로가 성인이 되기 위해서 그런 저서를 남긴 것도 스스로를 성인이라 자인한 적도 없다.
사전에서 찾아보면 성인은 도덕 사상 문화 혹은 기예 등 면에서 극도로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 후세의 사람들로부터 존숭을 받는 모범적인 사람이라고 정의되어 나온다.
일단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두 작가 그리고 덧들여서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까지 포함시켜서 그들의 삶을 비교 분석해 보면 누가 성인의 경지에 가까운지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복지부 장관이자 유능한 정치인이었었던 유시민 아직도 완전히 절대권력에 대한 미련은 완전히 포기하지 못한 인상만 받는다. “성인의 고귀함”에 대한
아쉬움과 집착이 남아 있는 것같이 느껴진다. 정치인 장관으로서는 그 역할을 잘 수행하였고 공헌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가장 공헌이 큰 대통령일수록 그 맘이 순수한 대통령일수록 퇴임 후 평가가 높다.
그것은 “성인의 고귀함” 보다 더욱 고귀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에 대한 의지와 일반 국민에 대다수 서민들에 대한 연민을 깡그리 무시한 언행이다.
왜냐면 현재 그와 그가 가까이하고 있는 주위 인물들은 이미 기득권이 되어 있고
경제적 자유를 넘어 사회에서 거대한 영향력과 민주당 내에서도 자타 인정 영향력을 갖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기 때문이고
그 영향력이 점점 부정적으로 미쳐 대통령의 국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자신을 좋아하고 지지해 줬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음을 스스로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주류 사상과 동떨어져 있음을 수차례 스스로가 증명하고 있다.
주가 5000마저 비아냥 조로 까는 대상이 된다는 말인가.
어떤 나라들은 주가 부양을 위해 다른 나라들에 관세 폭탄을 안기고 전쟁마저 불사 하는데 취임 7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를 폄하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렇게 하찮은 일로 치부할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이야 기득권이고 판세 인세 등으로
이미 서민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주가 5000이 그들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 하여도 칭찬은 못할망정
그렇게 비꼬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처사하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경제는 곧 민심이자 천심이다.
주가가 오르면 당연히 자산가격이 올랐으니
사람들이 소비도 하고 여행도 하고 돈을 쓰게 되고
그것이 양성순환이 되어 점점 좋아질수 밖에 없은데
최고라 불리는 대학교에서 경제관련 학사를 받고
독일에서 석가까지 따낸 사람이 일반 시민도 아는
원리도 모를리가 없고 참으로 이해 안되는 언행이다.
그의 그 몇 분 간의 언어에서 읽어낸 그의 속마음은 이렇다.
나는 대통령이 되고자 했다면 충분히 될 수 있었다. 나는 이재명과 동급이 아니라 한수 몇 수 위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진정성을 믿을 수 없다.
그가 순수하게 국민을 위해서 이런저런 개혁을 한다는데 동의할 수 없다. 분명 다른 뭔가가 다른 정치세력에 대한 탄압 등등
숨겨진 목적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수십 년간 대부분 정치인들이
그렇게 살아왔고 그런 정치인들만 살아남아서 지금 국정동력을 방해하고 저해하고
같은 당 당대표가 맞나 싶을 정도로 괴상한 언행을 일삼는 것을 보고 있으니까.
그런 기득권 정치인들에게는 순수한 목적이란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에 불과하다 느껴질 테니까.
그의
그릇 됨됨이를 알게 되는 하루하루다. 사람이 지속적으로 배우지 않고
갖고 있는 성품 인품 능력에 비해 과대평가되고 과대한 명예와 부를 얻으면 어떻게 오만해지는지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이제라도 과거의 점잖고 겸손하고
지혜 넘치던 이웃집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임을 예감하고 있다.
다만 그가 무능하고 정무감각 전혀 없는 조국이 안철수처럼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면 그들의 대표주자로 부상하여 더 큰 분탕을 치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이다. 그러려고 한다고 해도 이 시대가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는 하지만
더 이상 망가지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경안정제가 더이상 안정제 작용이 아닌
신경불안제 작용을 한다면
그런 처방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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