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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행복 채집 일기
별 거 아닌 것.
하루 행복 채집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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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Jun 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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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나와 곧장 침대 위에 눕는다.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시원한 밤공기.
발 끝에 닿으면 절로 숨이 크게 내쉬어진다.
하루동안 쌓인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별 거 아닌 것.
그것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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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집밖에 나가면 전부 어른이 되는 줄 알았던, 이제는 진짜 어른이 되고픈 30대 늦깎이 사회 초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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