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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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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축구 이야기와, 음악이라는 오랜 꿈의 여정. 열일곱부터 서른까지의 첫 악장과 그 쉼표 뒤, 조심스레 써내려가는 [쉼표 뒤에 그린 나의 두 번째 악보]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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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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