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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다
장루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바리스타, 그리고 늦깎이 고등학생. 숨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누다의 향기로운 하루’는 누군가의 위로가 되기 위한 저의 작은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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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인
감사하고 사랑하니 행복해진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로 함께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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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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