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팔로우
어설퍼도 꾸준히
미니멀라이프 = 내가 정말 원하는 최소한의 것들과 함께 살자. 제로웨이스트 = 쓰레기 없이 살자.
팔로우
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