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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뚱이
막뚱이의 일기장입니다. 조손가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에서 현재 어른이 된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을 짤막한 툰과 함께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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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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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콘텐츠를 생산하고 가공하는 일을 오래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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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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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네 가족이 삼백년 된 농가를 고치며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본 것 알게된 것 느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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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
퇴직금으로 광덕산 산골짜기에 꿈의 갤러리를 짓고 있는 부모님 덕분에 오도이촌 생활을 하는 서울 소녀입니다. 능동적으로 원하는 삶을 디자인해가는 두 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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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인
파리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며,타인의 일상 속에서 문장을 건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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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9년차 마케터, 30대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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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 에밀리
책과 커피를 사랑하는 구의동 주민. 『돌고 돌아 돈까스』, 『널 품고 누워서 창밖의 눈을 보았지』 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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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혜
'리틀포레스트'를 동경하지만 '리틀콘크리트'에서 '케이크는 어찌 되어도 좋아’라는 이름의 홈베이킹 클래스를 운영중입니다. 요리와 요가, 산책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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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영
요리가 좋아 스물 일곱 살에 집도 절도 없이 훌쩍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다채로운 내 인생. 절반은 이탈리안 소울. 절반은 한국인 소울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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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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