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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띵
스쳐 지나가면 잊힐 세 딸의 문장을 수집합니다. 기록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다시 사랑이 되는 순간을 적습니다. 아무 일도 아닌 건 없기에, 오늘도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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