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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 수필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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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띵
스쳐 지나가면 잊힐 세 딸의 문장을 수집합니다. 기록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다시 사랑이 되는 순간을 적습니다. 아무 일도 아닌 건 없기에, 오늘도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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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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