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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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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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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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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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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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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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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아빠
독일 시골에서 세 아이들을 키우는 한국 아빠의 삶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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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다
인도에서 17년간 NGO(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면서 인도 문화를 찐~하게 체험했다. 인도 데칸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전공했고 인도 문화를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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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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