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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엄마
두 아이를 특목고 보낸 엄마입니다. 성향이 다른 두 아이를 각기 다른 특목고에 보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여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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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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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jin
책과 영화를 통해 사람과 인생을 배웁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일상이 켜켜이 쌓여 꿈꾸는 엔딩으로 향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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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욤
나이 50이 넘어 '5도2촌'꿈을 이루기 위해 강화도에 땅을 사고 9평 집을 지었습니다. 남은 공간에 무용한 꽃을 가꾸며 자연의 일부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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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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