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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영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떻게 성장해왔고 내려놓고 싶은 순간들마다 나를 지키고 버텨준 것은 무엇인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나'를 이해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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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I am a teacher, a physicist and a mother who studies the quantum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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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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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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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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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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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 Park 박민경
79년생 왼손잡이 AB형 여자. '겁 없이 살아 본 미국' 저자. 캘리포니아에서 가족끼리 겁 없이 흥 넘치게 2년간 살다 온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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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
브랜드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 엘레멘트컴퍼니(LMNT COMPANY) 대표 著 : <의미의발견>, <본질의 발견>, <기획자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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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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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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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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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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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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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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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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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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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निर 숨과 글의 속도를 따라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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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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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화
일상의 감동을 글로 옮깁니다. 스쳐지나 온 시간들에 작은 위로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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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군
Kudo Networks 편집장이자 더기어 전 기자. 그리고 평범한 일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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