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랑끗
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짐 같은, 일기 같은 글
팔로우
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팔로우
리소테이블
요리하는 자취생의 일상을 소개드리겠습니다.
팔로우
주드
일상 속 스산함이 견디기 힘들어질 때 글을 쓰고, 그게 위로가 된다면 참 좋겠지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