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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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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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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나를 꽃 피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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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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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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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주
호흡은 짧지만 계속해서 그리고 쓰고 싶습니다. 또한 같이,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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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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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
심리학 공부한 동네 책방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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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가람
글이 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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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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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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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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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설
‘괴설’은 영문 본명을 뒤집고 파자해 만든 이름이다. 어차피 내 글은 괴이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기도 하고, 마침 어머니의 성인 ’설‘도 들어가고. 그러니까, 막 갖다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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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영화라는 거울을 통해 어렴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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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
취향이 있는 사람은 각자 나름의 섹시함있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취향과 선택에는 ‘이유’ 가 있다. 이유 있는 취향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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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방송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했지만 정작 내 글이 없었습니다. 진행자의 말을 대신 썼던 대필작가였죠.^^ 이제 나도 내 마음을 전달하는 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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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어린시절의 학대로 인해 파생된 아픔을 극복하며 삶의 이유를 찾아왔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시리고 아픈 정서를 다독이며 아픈 시대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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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재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작가. 대중음악 웹진 ‘IZM’의 편집장을 거쳐,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의 음악 작가로 일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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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뮤니케이션
연애 부부 의사소통 갈등해결 코치 러뮤니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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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
서정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 가을 밤 풀벌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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