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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직장인. 프로복서. 운동, 책 그리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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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채
애 쓰는 중이다. 아침쓰기와 밤쓰기도 하고 있다. 어떻게든 나아지고 싶다. 오늘 죽을 건 아니니까 길게 나아가자고 다독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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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맨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취미로 복싱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며 일상속에서 또 복싱장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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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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