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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울타리
“사람의 마음과 끝을 지켜보는 의사.미국 남부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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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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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나
수필과 사회복지학과 신앙을 삶의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글쓰는 것을 업으로 삼으려 공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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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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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디라이터
공대 나온 UXUI 디자이너. 인지심리학과 한복에 관심 많고 아직도 호기심 왕성한 어른이, 글 쓰는 부캐(0Dwriter)로 일상과 남기고 싶은 별개 것들을 글로 긁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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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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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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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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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나
게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주변 작은 변화들을 수집하여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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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삶의 일상과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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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Choi 최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심 어려워 끙끙거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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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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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상상으로 현실을 빚는 여자, 루나. 캐나다 시골에서 글과 집밥으로 마음을 나누는 한국 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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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남편과 팔씨름을 하며 무력감을 맛볼 때, 가장 마음이 푸근해지고 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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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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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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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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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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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안 에세이작가
<너의 사회생활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자. 기업 인사총무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키워온 생각들을 ‘직장생활TIP’으로 스레드와 브런치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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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조향과 감각을 다루는 일은 부업으로 합니다.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쉬운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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