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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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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댁
겨우 아들 하나 키우느라 좌충우돌,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돌아 돌아 만난 이 행복, 많은 이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행복한 아이, 미소 짓는 엄마 그리고 수학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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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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