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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
읽고 쓰기를 좋아하며, 혼잣말을 즐기는 행동주의자. 인생 후반전을 고민하고 선택하고 실천하는 공장 근로자. 모두 ‘잘’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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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엄마네 식당> 그림책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일상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순간들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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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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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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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이상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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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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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들다
천연으로 물들이고 글을 쓰는 꽃물들다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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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용
짭조름한 조선간장으로 밑간 된 추억과 일상을 마라탕처럼 화끈하고 얼얼하게, 때론 엷은 된장국처럼 담백하고 멀겋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 연애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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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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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주변의 얘기를 화장기 없이 쓰겠습니다. 무심한 구독이 따스한 공감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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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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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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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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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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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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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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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한때 마음을 버리고 살았습니다. 이제 관계와 소통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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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
영국살이 since 2007. 엄마 since 2017. 그라픽 디자이너 였다가 지금은 프로덕트 디자이너. 별거 없는 일상 이야기와 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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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프릭
COMMON과 FREAK의 합성어로, 평범하여 모두에게 공감 받을 수 있지만 나만의 특별함이 묻어있는 글을 쓰려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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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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