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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지친 일상에 숨 고를 여백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감정코칭과 회복탄력성을 공부하며, 완벽함보다는 '회복'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감정을 발견하고 글로 소리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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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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