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은
우리는 종종 자신을 돌보는 것을 잊고 산다.
다른 이를 응원하고,
다른 이를 위로하고,
다른 이를 축복하고,
다른 이를 사랑한다.
정작 나는 외로움에 울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그러니 오늘만은 나를 바라봐야지.
오늘은 나를 응원해야지.
오늘은 나를 위로해야지.
오늘은 나를 축복해야지.
오늘은 나를 사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