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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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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여행 영어 그리고 자전거
자전거와 역사,영어 및 여러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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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작가 오병호
오늘 하루도 애쓰지(ESG)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ESG 작가 오병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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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야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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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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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는 야구쟁이 윤석준
건축인 출신 (전)야구인, 윤석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건설사에서 16년, 프로야구단 직원으로 13년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관련 일을 합니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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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존재를 깨우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6년 3월 /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아름다운 존재가 되는 미학수업) 2024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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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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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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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
호기로 시작한 스타트업을 두 번 시원하게 말아먹고 나서야 돈 보다 소중한 것이 시간이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적당과 충분 사이에서 자유롭게 살며 작은 기획 회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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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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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
겨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늘까지도 수술실스크럽간호사로 오랜시간 재직중에 있어요. 직업,일상과 관련된 픽션과 논픽션 글로 꾸준히 자주 인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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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 LEE
모두가 누군가를 위해 사랑으로 지탱해주고, 이 지탱이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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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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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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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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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곧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바다에 대한 연구를 업으로 삼던 시절에 떠오른 감상을 글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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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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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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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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