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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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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밋 Hermit
한영통번역사, 영어강사, 그림책 덕후, 두 딸의 엄마, 이제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40대 여자.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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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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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즐기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단단한 엄마사람의 이야기. 나만의 향기가 가득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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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비임금 노동자로 누군가를 덥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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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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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U
모두에게 행복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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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놀이하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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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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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40대가 되도록 꿈꾸기만 한 그림 동화 작가를 이제 진짜 이루어 보자는 마음으로 한 발 내딛었습니다. 주부라는 직업 옆에 동화작가가 붙을 수 있도록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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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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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햇살
나에게 좀 더 친절해지기 위해 시선이 닿는 모든 것을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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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나는 누구인가를 매일 고민하며 성숙한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쓰고 읽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햇살같은 사람입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발행합니다. (공휴일은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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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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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영글
뱉는 순간 사라지는 말이 아닌 형태로 남는 글을 씁니다. 다시, 쓰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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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한때 간호사였다가 지금은 보건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10년 차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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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
한 때는 꿈이 너무 많아 머리 아팠고 지금은 꿈을 찾느라 마음이 바쁜 사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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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몬
#슬초브런치프로젝트2기_흘러가는 시간에 담겨 멀어지는 기억을 잡아둘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글쓰기인 것 같아서 아쉬워지기 전에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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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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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축복받은 초등맘. 피아노 강사. 평범한 속 감사함을 찾으며 ‘오늘보다 내일 더 성숙해 있을 나’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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