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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남자 셋과 살면서 생기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기록하는 소복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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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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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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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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