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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미
두 아이의 엄마. 그러나 엄마이기 전에 아이들은 언제나 옳다고 믿는 어른이며 아이를 통해 삶을 배우는 어른이고 아이들을 환대하는 세상을 꿈꾸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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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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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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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아
쓰는 오늘 속에 존재하며 거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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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울
브런치 북 <코로나와 함께 살기>, <낯선 거리> , <에스더> 출간. 세상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드론 척후병'. (※전라매일 2021년 신춘문예 단편소설 '낯선 거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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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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