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파란시간
소소한 일상에 여운을 남긴 책과 그림, 그리고 영화 이야기를 씁니다. 가끔은 음악이나 공연 또는 전시도... 혼자 간직하기보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감각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둥둥이
전시회 해설하는 비전공자 | <전시회에서 아는척하기> 연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