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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소년원송치
보호관찰관이 살아왔고 살아가는 이야기들. 소설집 <살아있어 볼까요> 저자 뭘 쓸지 고민하기보다는 그냥 쓰기 시작하는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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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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