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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안
첫 번째 산문집 [아주 사적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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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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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
서른 살에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지갑은 빈곤한 대신 방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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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아무글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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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현
영화와 관련한 글을 씁니다. 쓰다보면 언젠가는 필력이 더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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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십년차 방송작가에서 어쩌다 공뭔
덕업일치, 19년차 방송작가에서 ‘어쩌다 공무원’ 1년차 가장 자유로운 집단에서, 가장 경직된 집단으로 극과 극의 이동을 한, 할 말도 많고, 전해줄 이야기도 많은 작가출신 공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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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hee An
“Tread softly because you tread on my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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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숙
시(詩)를 쓰며 방송작가로 삽니다. 할머니는 커서 뭐가 될거냐고 묻는 손주 질문에 좋은 답을 찾는 중입니다. 쪼마난 요놈의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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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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