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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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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해
미술을 전공하고 오랜 우울을 겪은 뒤 붓이 아닌 글을 붙잡았습니다. 그 속에서 나는 울고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건강한 울음을 위한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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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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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로그
아이가 자라는 반짝이는 지금을 느끼는 일. 볕 드는 나날들의 대체로 따숩고, 슬쩍 웃게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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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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