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동 출근길 2025
(운현궁 대문, 2024년 10월)
북촌으로 향하는 길 많지만 운현궁 지나 걷는 길 좋아했다, 운현궁 가는 길에 허리우드극장이 있는데 국밥집부터 이발소까지 서민들 장소이기도 했다. 운현궁은 입장 무료뿐만 아니라 한옥 미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다. 점심시간 운현궁 뒷마당은 시원했고, 편안했다. 손수건으로 앉아있다 툭툭 털고 일어나면, 스타벅스 커피숍 보다 느낌 있었다.
약수동에서 사진찍고 글쓰고 있는직장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