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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클래스
숫자로 세상을 이해하려 했고, 걷고 기록하며 나 자신을 이해하며 살아왔습니다. 빠른 결론보다 오래남는 문장을, 판단보다 질문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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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won
IT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아요, B2B영업 일을 하며 먹고 살아요. 멋진 시니어가 되기 위해 고민하고 치열하게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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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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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안녕하세요. 소소한 글쓰기를 통해 족적을 남기고 싶은 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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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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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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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발에 치이는 돌멩이 같은 20년 전 작가 지망생. 근데 이제 10년 차 직장인을 곁들인. 퇴사하고 멋대로 설치다 시무룩해져 끄적끄적 중 그래도 룰루랄라 - 일상, 문학,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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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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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록
일상을 관조합니다.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의 일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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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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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의 창가
겨울의 고요한 공기 속에서 마음의 온도를 다시 살펴봅니다. 차가운 계절에도 따뜻함은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문다는 걸 글을 쓰며 배웁니다. 그 온기가 누군가의 하루에도 스며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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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 자작나무 려원
날고싶은 자작나무의 브런치입니다. 필명: 려원(아름다움을 원하다) 에세이스트, 씀 중독자, 책 중독자입니다.햇살과 바람과 새와 꽃의 말을 수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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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새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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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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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인생에서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 누군가 제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즐거우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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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y
소소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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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집사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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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키노
같은 하루는 한 번도 없다고 믿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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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민
무인에서 문인으로, 글을 통해 세상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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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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