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개포동 술쟁이
다니던 회사가 망한 후 이직 대신 세계여행을 선택한 브랜드 디자이너
팔로우
마르마소
우리가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을 거에요.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팔로우
그라데이션
갓 5년차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경력기간 사이에서 비교적 많은 PM 분들과 취준생 분들을 만나며 쌓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오늘도 배웁니다
No-code User Analytics '얼라이닉스(Alignix)'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여행하는 기획자
UX 박사과정생이자 10년차 서비스기획자.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