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Lawside Mama
저는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이고, 법률가의 아내이며, 동시에 삶을 법의 언어로 들여다보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법과 삶 사이, 엄마의 시선으로 씁니다.
팔로우
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우
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팔로우
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팔로우
Lahye
발견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진자
명랑한 내향인. 평범하지만 내가 주인인 내 삶을 선명하게 만들고 싶어서 씁니다. 장난기 많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일상.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수집합니다.
팔로우
보일러
십 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조금은 특이한 감성을 가진 사람.나를 알기 위해 책을 읽다 ‘청승’을 만나게 되었다.인스타에서는 다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팔로우
솔빛
엄마의 행복을 추구하는 40대 여인
팔로우
헤세드
책과 글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책사
날카로운 시선으로 보는 자, 날 선 자가 보는 법 "약은 약사에게, 책은 책사에게" @chaeksa_/
팔로우
선우
감히 읽고 쓰는 시간들
팔로우
서인용 Sancho
Amsterdam에 있는 Booking.com에서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좌충우돌하고 있는 솔직한 경험과 깨달음을 글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라리메
삶을 들어주는 상담사 라이프리스너 인생청취자로써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 쓰며 들려주고 싶은 또는 삶에서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 들어주고픈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