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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까자까
꿈 많은 늦깎기 유학생의 자급자족 호주 살이 이야기. 워홀부터 학생비자까지 7년간의 멜버른 경험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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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Hailey
자칭 멜버니언. 이 곳 멜번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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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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