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별빛간호사
저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삶의 마지막 길을 함께 걷습니다. 병원 밖에서는 심폐소생술 강사로 생명의 기술을 나누고, 병원 안팎에서 배운것을 사유하고 글로 씁니다.
팔로우
Johann
바라는 작가 상 : 필력筆力 좋은 작가. 그러나 좌우 분별력分別力과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洞察力이 더 좋은 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