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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00기업에서 선임돼
근무하고 있는 20대 김 00입니다.
오늘은 제가 1학기 동안 준비해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춘 과정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무작정 현장으로 뛰어들었어요.
딱히 스펙도 없는데
행정직으로 일하면 남는 것이
없겠다는 판단이었죠.
하지만 학력도, 경력도, 자격도
모두 부족했던 저는 현장직으로
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자격증을 따보기로 했습니다.
최근 정보통신분야가 유망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긴 저는
이 분야로 준비하기로 했어요.
알아보니 국가기술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중대재해법에 따라
선임기준을 맞출 수 있더라고요.
이를 토대로 안전관리자라는
직책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가고시는 아무나
응시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저는 응시 자격을 맞추기 위해
온라인으로 약 4개월간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그 조건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과정을 하나씩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살펴보니, 관련된 기술 자격증을
취득해야 했습니다.
이는 국가기술고시에 합격해야만
교부받을 수 있었고, 공단에서
명시한 조건을 갖춰야 했습니다.
조건은
ㄱ. 관련 전공 학위 보유자
ㄴ. 동일 직무의 경력자
이 두 가지였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만 졸업한
저로서는 경력이나 학위 중
하나는 갖춰야 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관련 분야의 경력을 쌓으려면
우선 스펙이 필요했어요.
결국 대학을 졸업하지 않으면
이 조건을 맞출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나이가 아직 20대이긴 했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대학을 다니며 보내야 하는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선임기준을 맞출 다른 방법이
없는지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죠.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저는 협회에서 명시한 조건을
직접 확인해보았습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되려면
적어도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나와 있었는데,
이 산업기사 자격을 얻으려면
대학 과정을 밟아야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입시에 도전할 자신도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학점은행제라는
평생교육 과정을 알게 되었어요.
이 과정은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었는데,
법령에 따라 정해진 과정을 이수하면
선임기준을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라면
누구나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이수할 수 있어 보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준비 기간도 단축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작해봐야겠다’ 결심했습니다.
다만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전문 담당자의 도움을 받게되었는데,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1학기 안에 맞추는 계획에 맞춰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제 목표는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1학기 안에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사례도 있었고,
선생님께서도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빠르게 선임기준을
맞추려면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원래 이 자격을 얻으려면
전문대를 졸업한 학력이
필요했는데,
이 학력을 제도로 인정받으려면
총 80학점을 이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졸업예정자도
원서 접수가 가능했기 때문에,
저는 41학점을 이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수 제한에 따라
1학기 최대 학점인 24학점을
수업으로 채우고,
부족한 나머지 학점은
자격증으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고졸인 저는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되기 위한
계획에 맞춰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1학기 안에 맞추기 위해 저는
우선 수업부터 들었습니다.
산업기사 시험은
1년에 3회만 실시되기 때문에,
그 전에 조건을 충족해두어야
국가고시 응시가 가능했습니다.
수업은 개강 이후
신청한 과목에 맞춰 업로드되었고,
별도의 시간표 없이
자율적으로 출석하면 되었기 때문에
이수하는 데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제가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평소에는 이론 공부와
기출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이렇게 약 한 달 정도
강의를 수강하면 다양한 요소로
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평가 항목은
토론, 과제, 시험으로 구성되었고,
각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
60점 이상을 받아야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시험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다만, 난이도가 높지 않아
생각보다도 더 쉽게 진행을
마칠 수 있었는데,
특히 토론과 과제는
선생님께서 주신 자료덕분에
쉽게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이후 오픈북 방법을 배운 저는
시험도 고득점을 받으면서 수월히
제도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수업을 들었다면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했습니다.
이 절차는
ㄱ. 학습자 등록
ㄴ. 학점인정 신청
순으로 진행되었고,
각 시기에 맞춰 마무리해야
원서 접수가 가능했습니다.
이때 시험 일정은
1년에 3회만 열리기 때문에
특히 더 중요했습니다.
다행히 신청 일자를 놓치지 않도록
선생님께서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시험에 응시했고,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구성된 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합격에 성공하면서
선임기준을 충족했고,
현재는 이를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00기업에서 정보통신유지관리자로
고용되어 만족하며 일하는 중이죠.
여기까지 제가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춘 과정을 공유해드렸는데요.
1학기 만에 원하는 목표를 이룬 경험이
여러분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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