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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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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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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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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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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놀부며느리
워킹맘, 그 존재 하나만으로도 너무 대단한 것. 이 세상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엄마이기 이전에 우린 여자이고 며느리이기 이전에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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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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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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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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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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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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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다둥이맘. 책과 피아노, 천문학과 판타지, 영어를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초등교사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겪는 시간과 공간의 줄이기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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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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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란
웃음, 눈물, 이야기, 아름다움 - 우리를 구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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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특기가 요리, 취미가 요리, 생활이 요리인데 요리 글이 가장 어려운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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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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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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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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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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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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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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